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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치매걱정이 없는 인천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가 치매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치매 예방·발견·치료·보호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여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센터장 간략 이력 사항
  • 현재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및 치매예방센터 센터장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센터장
    국제 노년학·노인의학회(IAGG) 이사
    한국노인복지진흥재단 이사
  • 2007~2013 강동구 치매지원센터 센터장
  • 2006~2008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회장
  • 2004~2006 대한노인정신의학회 이사장
  • 1995~2013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1991~1992 미국 UCSD에서 노인정신의학 연수
  • 1987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 1980~1985 국립서울정신병원 일반정신과장
  • 1980 서울대학교 병원 전문의 과정 수료
  • 1975 서울대학 의과대학 의학과 졸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 센터장 연병길입니다.

노인인구의 증가 및 고령화와 함께 치매 어르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가족 구조의 변화와 여성의 사회 진출은 가정의 수발 능력을 약화시키고 있어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를 넘어 사회와 국가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치매의 10-15%는 가역적인 치매로 잘 치료하면 원래대로 회복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노인성 치매도 조기 진단하고 조기 치료하면 그만큼 치료 효과가 높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치매는 자연적인 노화 현상이라고 여기거나 치매는 치료해 봐야 소용이 없다는 등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천광역시에는 현재 10개의 치매안심센터, 2개의 치매전문요양 병원, 12개의 치매 주간보호센터 등이 운영 되고 있으며,
치매예방관리사업지원단을 구성하여 치매의 통합관리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2012년 치매관리법이 시행되고 국가치매 관리종합계획이 수립되면서 지역실정에 맞게 국가치매관리 정책을 확대 보급할 필요가 있어 전국의 광역시와 도에 광역치매센터를 지정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는 치매의 조기발견 및 예방강화, 맞춤형 치료 및 보호 강화,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등의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치매 예방 관리를 시행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치매 예방·발견·치료·보호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여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는 치매에 대한 걱정 없는 인천광역시를 만들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많이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천 광역치매센터장